시민의 신문 이 인천노인종합문화화관과 함께 회원들의 글쓰기 작품을 연재하는 을 신설합니다. 풍부한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오고, 글쓰기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시니어들의 작품들을 통해 세대간 소통하며 삶의 지혜를 나눕니다. 애완견이 된 늑구 석 의 준 야생의 습성대로 땅굴을 헤집고원시의 빠삐옹이 되었다 배고픔은 이길 수 없어어우어우! 울 속에서 구슬피 운다 낚시꾼의 고기를 훔쳐 먹고도야윈 채 포박되었다 고생했다, 얼마나 무서웠니’위로가 쏟아졌지만 철조망이 대안이었나강인했어도 안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