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공주·홍성·예산 지역 후보들과 릴레이 정책연대를 체결하며 ‘충남형 정책벨트’ 구축에 나섰다.
양 후보는 13일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와 하루 동안 연속으로 정책협약을 맺고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공동실천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충남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 경선에서 손세희 예비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로 최종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민주당 경선 관리 위원회가 10일 저녁 발표한 결선 결과에 따르면, 손세희 후보는 경선 내내 이어온 대세론을 굳히며 상대 후보를 제치고 당당히 본선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결과는 ‘가장 민주당다운 후보’를 자임하며 정책과 정통성을 강조해온 손 후보의 전략이 당심과 민심을 모두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경선 승리 확정 직후 손세희 후보는 “저 손세희를 믿고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홍성군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2026년 상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습지원단 8명과 관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지원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지원단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돕기 위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4일간 대구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약령시 개장 368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방의 길, 대구약령시로 통하다’를 주제로,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하천환경 개선사업’ 공모에서 신청한 3건의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금호강 둔치에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경작 등 상습 불법점용 문제를 근절할 수 있는 재발 방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하천환경 개선 공모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국가하천 내 상습·반복
대구시가 보유하고 있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를 대구시의회가 일반시민을 초청해 사용한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스윗박스를 부당하게 사용한 시의원들을 징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구경실련은, 대구광역시의 「2025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 활용계획」에 따르면 대구시가 보유한 스윗박스에 「대구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로
영주시는 오는 18일 부석면 남대리마을에서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그는 ‘제12회 부석태 전통된장 체험·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대리마을은 한강 발원지이자 강원·충청과 접한 3도 접경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문화적 의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