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10%이상주주 김영화 회장이 소유한 크레버스 주식 수량이 365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175만2125주, 지분율은 17.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175만5775주, 지분율은 17.1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6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부터 2026년 8월 21일까지 보통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