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는 3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제291회 임시회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주요 안건으로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울릉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울릉군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 의원발의
◌ 울릉군의회는 3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291회 임시회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울릉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울릉군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 의원발의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달성문화재단에서는 달성군민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지역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운영되는 달성군립합창단의 신규단원과 솔리스트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1999년 창단된 달성군립합창단은 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비슬산 참꽃문화제, 달성군민체육대회 등 주요 지역 행사와 대구광역시 구·군 합창단연합회, 가야문화권 합창연합회 주최 합창제 등 다양한 외부 활동에 참여하며 달성군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왔다.이런 흐름 속에서 달성군립합창단은 올해 새로운 목소리를 맞이한다. 모집
풍기북부초등학교는 2월 6일 2025학년도 학사일정을 마무리하는 제63회 졸업식 및 재학생 종업식을 가졌다.강당인 혜윰관에서 10시부터 진행된 제63회 졸업식은 졸업생과 재학생, 졸업생 가족들,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복을 입은 9명의 풍기북부초 졸업생들이 영화제의 주인공처럼 레드카펫 위를 밟으며 씩씩한 입장으로 시작하여 졸업장, 대내외 상장과 장학금 수여, 재학생들의 축하 영상과 졸업생들의 추억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졸업식의 감동을 더해주었다.졸업식이 끝난 뒤에는 교육가족이 다양한 학교 행사
고성군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예산 22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40대를 보급 계획이며, 그 중 상반기 165대를 보급할 예정이다.구매보조금과 함께 △청년의 생애 최초 승용자동차 구매 △소상공인 및 농업인 화물차 구매 △다자녀 가구 구매 외에도 다양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특히 올해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촉진을 위한 전환지원금 신설되어 최초 등록 후
울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UPA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 선석은 오는 13일 오후 2시에 일괄 배정하고, 선석운영지원시스템 및 울산항 선석운영회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울산항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항만 내 안전·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경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 대한 추모 열기가 서점가로도 이어지면서 고인의 회고록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역주행했다.교보문고가 발표한 1월 다섯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이해찬 회고록’이 단숨에 종합 3위로 올라왔다. 고인이 설립한 돌베개 출판사에서 2022년 출간된 이 책은 성장기~민주화 운동 시기, 국무총리와 7선 국회의원 등 정치인 이해찬의 인생을 압축한 책이다. 지난달 25일 이 전 총리의 별세 소식이 알려진 후 고인의 마지막 책인 이 책을 찾는 독자들이 늘어나면서 닷새 만에 주문량이 1만 부를 넘기기도 했다.출판사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