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영유아의 정서 ‧ 심리 및 언어발달을 조기에 지원하고, 교육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사업’을 기존의 맞춤형 지원에서 보편적․예방적 지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사업’은 영유아기 정서·행동 위기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심리·언어 등 맞춤형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대구시교육청은 2025년도에 심리·발달 관련 자격을 보유한 53명의 전문가를‘유아 맞춤형 코칭단’으로 위촉하고, 유치원 263명, 어린이집 147명, 총 410명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