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최대주주 박정원 대표이사는 두산 주식등의 수를 2만3133주 줄였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가득조건 달성된 RSU에 기한 주식 지급에 따른 것이다. 박정원과 특별관계자 25인의 두산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4만6591주, 보유 비율은 41.0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정원은 129만1003주, 7.97%, 특별관계자 김소영은 1만3102주, 0.08%, 박상민은 1만7280주, 0.1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박정원은 한국증권금융과 질권설정을
SK 이노베이션 울산Complex는 4일 전달식을 열고, SK 장학생으로 선발된 울산대 학생들을 회사로 초청해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본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SK이노베이션 울산CLX와 울산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정원 CLX경영지원실장은 학교의 추천을 받은 안현도 학생 등 성적 우수자 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2026학년도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 울산CLX는 지역 우수
플랜트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의 최대주주인 두산이 특별관계자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 주식등의 수를 1만8650주 늘렸다고 5일 공시했다.두산과 특별관계자 27인의 2026년 3월 5일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보유 주식등의 수는 1억9650만6795주, 보유 비율은 30.68%로 보고됐다.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두산은 1억9469만723주, 30.3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는 42만5705주, 0.07%, 김소영은 5133주를 보유 중이다.특별관계자 중 박지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 ‘콘엑스포 2026’을 찾아 그룹 핵
두산의 박정원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박정원 대표이사의 두산 주식 보유 수는 131만1073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6.22%로 상승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주식 수가 1만6133주 증가하고, 지분율이 0.17%포인트 상승한 결과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2월 25일 자사주 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으로, 변동 전 주식 수는 127만4870주였다. 변동 후 주식 수는 129만1003주로 집계됐다.두산의 주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8일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 '콘엑스포 2026'에서 "오랜 업력을 통해 축적한 두산밥캣의 독보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AI기술을 내놓으면서 건설장비의 미래를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자"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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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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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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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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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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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 소재 대학들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
NH농협은행은 27일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와 각각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의미를 토대로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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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중 95.38%가 참여해 이 가운데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이 회사 노조 가입자는 전체 임직원의 약 75%에 해당한다.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과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당, 3년간 자사주 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가 주요 경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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