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혼모 집 고쳐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공사 전후의 모습을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두 가정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첫 번째 가정은 뇌전증으로 혼자 아이를 돌보기 어려워 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며, 두 번째 가정은 3대가 함께 거주하는 곳으로 가족 중 일부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가운데 주택 내 누수 문제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프로젝트에는 이시영의 기부와 함께 오피스가구 브랜드 베이셀을 비롯해 침대 브랜드 소머드, 예림, 개나리벽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