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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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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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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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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 솔루션 선보인다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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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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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인천을 잇는 16년의 여정... 인천시 영문소식지「인천나우」통권 100호 발간
인천광역시는 주요 시정과 고유한 도시 매력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려온 대표 공식 영문소식지 통권 100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10년 첫선을 보인 는 16년간 격월로 발간되며 주한외교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재외동포, 해외 독자들에게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생활정보를 영문으로 소개해 온 대표적인 글로벌 소통 매체다.특히 지자체 간행물 최초로 ISO 9001‧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스티브 어워즈(Stevi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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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 호우경보, 정읍·부안 호우주의보 발표 비상 1단계 가동…인명피해 대비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창에 호우경보, 정읍·부안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30일 오후 1시 5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31일까지 전북 서부지역에는 50~10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동부지역은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비는 31일 저녁까지 이어지겠으며, 지역에 따라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도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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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테마노선 운영 재개
양구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노선과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DMZ 평화의 길 양구 구간은 24~29코스로, 이 가운데 26코스는 민간인통제선 내부의 두타연을 포함해 생태·문화·안보적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테마노선인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5회 화·수·금·토·일요일 운영한다.화·금요일은 오전 10시, 주말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하며 이용요금은 1만 원이다.수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지질투어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횡단노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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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 주민의 선택으로 내년 마을 풍경 그린다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연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6회 하안4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팝페라 공연과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어 2025년 감사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 공론장을 열었다. 주민들은 사업별 의견을 나눈 뒤 투표에 참여해 내년도 마을사업을 직접 결정했다.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으로는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김장 담가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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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군인가족 정착부터 사회참여까지 지원 넓힌다
인제군이 군인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과 문화, 공동체 활동 등을 아우르는 지원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인가족이 군 장병의 전출에 따라 지역을 옮겨 다니는 과정에서 겪는 사회적 관계 단절과 활동 기회의 제약을 줄이고, 이들이 가진 경험과 전문성, 재능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군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먼저 군은 최근 「인제군 군의 우리 군민화 활성화 및 군인가족 지원 조례」를 개정해 기존 군장병 중심의 지원 범위를 군인가족까지 확대했다.이를 바탕으로 군인가족과 지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