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위를 통과해 이번 주 국회 처리를 앞둔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대구경북신공항 관련 공백 논란과 관련 경북도가 "핵심특례는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경북통합법안과 관련 법안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및 지원을 위한 주요특례는 대부분 포함돼 조기 착공 등 건설 기반이 마련됐다는 것. 대구경북통합법에는 △신공항 및 주변지역과 종전부지의 '도시혁신구역' '글로벌 미래특구'등이 포함됐고,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과 '항공·방산클러스터 연계 신산업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이 성공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해 중앙의 간섭 없는 권한 이양과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지난 20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과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와 관련한 차담회를 갖고 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임 위원장은 “대구·경북 통합 시 4년간 약 20조원, 연간 5조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이 내려오는 만큼 지역 산업 발전에 제대로 쓰이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권한 이양이 필수”라고 강조했다.이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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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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