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1동 한국자유총연맹 개금1동위원회는 지난 9월 2일 개금1동주민센터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원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1인 어르신 가구, 결연경로당 등 총 21세대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데 사용된다. 설치업체와 연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올바른 가스 사용법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정영인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시
4시간전
부산진구 초읍동 한국자유총연맹은 10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결연경로당인 장수정경로당을 방문해 치킨 10여 박스와 먹거리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김태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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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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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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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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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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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나리분지가 붉은 마가목 열매로 물든 가을 풍경 속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생태·문화 관광의 가능성을 선보였다.나리마을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나리마을 경로당 일원에서 ‘나리분지 마가목 생태문화체험 한마당’을 열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나리분지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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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급여 6년간 100억원 잘못 지급…연간 환수율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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