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025학년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된 개인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약 70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학생상담센터는 학내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대학생활 상담과 위기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상담 건수는 약 1300건에 이른다.센터의 개인상담 프로그램은 심리검사와 해석상담을 포함해 성격, 대인관계, 정서, 진로, 학업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센터는 증가하는 상담 수요와 개인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충주·증평·의왕캠퍼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