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상사 기업 LX인터내셔널이 자회사 포승그린파워의 PF 차입금 차환을 위해 보유 중인 보통주에 주식 근질권을 설정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채무자는 LX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포승그린파워이며, 채권자는 중국건설은행 등 대주단이다. 채무금액은 1200억원이다.담보제공 내역을 보면 담보설정금액은 1440억원으로, 이는 채무금액의 120%에 해당한다. 담보로 제공되는 재산은 LX인터내셔널이 보유한 포승그린파워 보통주 899만4800주이며, 담보제공기간은 2026년 8월 28일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