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이 청년 세대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
김만식 기자 =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전남 4개 군의회 의장단은 30일 영광군의회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염원하는 공동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전북 순창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은 12일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60대와 전기화물 24대 등 총 84대로 12억 원 예산이 투입되며 구매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전기승용차는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김만식 기자 =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등 전남 4개 군의회 의장단은 30일 영광군의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염원하는 공동 퍼포먼스에 참여
전라남도 담양군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개체수 감소에 대응하고 생태계 기반을 회복하기 위해 ‘꿀샘식물 숲 조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와 병해충 증가로 꿀벌이 급격히 줄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꿀샘식물 분포면적 또한 1970~80년대 47만ha에서 2020년 1
전북 순창군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부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주거·일상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노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 약 1만여 명이며 총 사업비는 7억6000만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사업은
전북 순창군이 응급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사는 군민을 위해 구급차 이송비를 지원한다. 군은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응급환자가 구급차를 이용해 타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경우 이송에 소요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이송일 기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소아·청소년, 고령자
전북 순창군이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2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읍·면 군정설명회를 순회한다. 설명회에선 새해를 맞아 군정 전반의 추진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첫 일정으로 열린 쌍치면 설명회에서는 10년 이상
전북 순창군이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 20만 원을 지원한다. 군은 지역 내 19~20세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을 25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2007년생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선착순 발급되며 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사용 실적이 없으면 회수된다. 지원금은 202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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