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은 지난 19일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을 정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강현호 서귀포시 표선면장은“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자치행정국 직원들이 지난 13일 중정로 일대를 방문하여 지역상권 소비촉진을 위해 물건을 구매에 나서면서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발 벗도 나섰다.이번 소비촉진 활동은 서귀포시에서 추진 중인‘서귀포시 민생경제 활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고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 특히,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오순문 시장은 중정로 일대 상점에서 제주지역 화폐 ‘탐나는전’을 활용, 생활용품을 구매하며 지역상권 이용을 독려했다. 자치행정국장과 직원들
설계 변경으로 공사가 중단된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 사업’ 동홍동~서홍동 1.5㎞ 구간을 기존 6차로에서 4차로로 축소하는 계획이 확정, 오는 5월부터 다시 공사가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동홍동~서홍동 1.5㎞ 구간을 ‘사람과 자연 중심의 도로’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제주도는 교통량 분석과 주민 의견을 토대로 기존 6차로 계획을 4차로로 변경하고, 여유 공간에 넓은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가로수를 대폭 확충하는 친환경 도로를 만들기로 확정했다.국토교통부 교통량 정보 제공 시스템의 교통량 통계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1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5시 23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귀포시가 크루즈 관광객의 지역경제 유입 유도를 위해 강정항 경유 정규버스 노선 신설 등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 13일 '서귀포시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市 상설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서귀포시 크루즈 관광 활성화 민‧관 합동 워크숍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을 토대로, 부서별 역할과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서귀포시 관계 부서장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산업과와 제주관광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교통 편의 개선, 기항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1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7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한 도로에서 승용차 두대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30대 남성 ㄱ씨가 크게 다치고, 50대 여성 ㄴ씨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귀포시 동홍동은 지난 31일 서귀포시 세무과와 합동으로 동홍동 주요 지역에서 지방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영치예고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으로 영치된 차량은 3대, 영치 예고된 차량은 4대로 앞으로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지속적인 영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1일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2025년 1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최우수부서는 감귤농정과, 남원읍, 서홍동이다.우수부서는 기후환경과, 장려 부서는 여성가족과가 선정됐다.시정홍보 노력상은 관광지관리소와 서부보건소가 선정됐다.시는 국·소별 정례 브리핑제를 적극 추진하여 언론과의 소통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정홍보에 지속 노력하고 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 서귀포시청 2청사에서 무료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또 남원읍·안덕면·대정읍사무소, 성산국민체육센터, 표선면 생활체육관에서도 실시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탄수흡수원으로써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나누어 줌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서귀포시는 1일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적극적인 시정홍보로 시책알리기에 앞장서 온 '2025년 1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2025년 1분기 시정홍보 최우수부서는 감귤농정과, 남원읍, 서홍동이 선정됐다.우수부서는 기후환경과, 장려 부서는 여성가족과가 선정됐다. 또한 시정홍보 노력상은 관광지관리소와 서부보건소가 차지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국·소별 정례 브리핑제를 적극 추진해 언론과의 소통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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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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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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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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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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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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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월 전 바닥 칠 가능성 70%…트럼프발 관망세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확대에 따른 경기 침체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6월 전 바닥을 기록할 확률이 약 70%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보 플랫폼 난센의 오렐리 바르테르 수석 연구원은 "가장 어려운 협상 국면이 지나면 암호화폐 등의 위험 자산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라며 "지금부터 6월 사이에 비트코인이 바닥을 칠 확률이 70%로 추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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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래 세대와 함께 식목일 행사서 탄소중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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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3일, 다산중앙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건강한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기념행사는 정약용 선생의 자연 친화적 철학을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미래 세대에게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양주다산초등학교와 남양주다산중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백합나무 21그루와 산수국 650그루, 나무수국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나무 심기에 앞서 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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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연말 3.6억원 간다"…연준 정책 전환 기대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이 주로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의 공급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따라서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긴축에서 양적완화로 선회한다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7만6500달러에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