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앞두고 칠곡군이 현장 중심의 농정 행보에 나섰다.김재욱 군수는 지난 13일 왜관읍 주요 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작목별 생육 상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의 일환
15일 오후 4시 24분께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 차량 추돌사고 2건이 잇따라 발생했다.퇴근 시간대와 겹치면서 일대 교통이 한때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에 따르면 안동에서 대구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 6대가 먼저 연쇄 추돌했고,
칠곡군이 12일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3층 강당에서 ‘2026년 왜관읍 새해 첫 방문’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군정 소통에 나섰다.전날 준공식을 가진 행정문화복합플랫폼에서 곧바로 연두 방문을 개최하면서, 새 청사의 의미를 주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정한석 도의원,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14일 칠곡군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두 차례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해당 작품은 고 김광석의
8일 오전 11시 18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장비 20대와 소방인력 38명을 현장에 투입해 인명 검색과 함께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며 화재를 진화중이다.현재까지 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칠곡군이 산불 예방과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칠곡군은 최근 기상 여건 악화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경북 칠곡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칠곡군은 지난 28일 경북도청 예산담당관실을 비롯해 경제통상국, 기후환경국, 메타AI과학국 등 관계 부서를 잇따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도비 지원을 공식 건의했
이번 훈련은 한영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토의형 훈련으로, 구미국유림관리소, 칠곡소방서, 칠곡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면 다부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동명면 학명리 일대로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산불확산 예측 구역 주민 대피와 요양원 입소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대피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
칠곡군은 65세 이상 고령자 및 여성 단독농업인 대상으로 겨울철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예방과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2월28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과 여성 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파쇄지원단이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중단 후 장기간 방치돼 온 건축물을 공공이 직접 정비하는 칠곡군의 장기방치 건축물 해소 정책이 현장에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 칠곡군 북삼읍 중심에 20년 넘게 흉물로 남아 있던 북삼 JK아파트 철거가 본격화되면서,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숙원 사업도 마침내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 북삼 JK아파트는 2000년 사업
영등포구가 경제적·시간적 부담으로 운동을 망설이는 청년들을 위해 ‘영등포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자발적으로 운동에 참여한 뒤 이를 인증하면 수강료 일부를 지원한다.‘오운완’은 ‘오늘도 운동 완료’의 줄임말로, 운동 후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는 데서 비롯된 표현이다. 개인의 운동 실천을 기록하고 성취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문화로 확산되면서 하나의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구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19~39세 청년 1,8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 6개
수원이글스가 28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하키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팀 통산 여섯 번째 동계체전 정상이다. 황재현 감독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선수들과 학부모의 1년 노력이 만든 우승”이라며 공을 팀 구성원 모두에게 돌렸다. 수원이
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최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재기를 위한 첫 행보로 '보수 심장부' 대구행을 택하고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대구지역 곳곳을 돌며 지난해 시작한 민생탐방 투어를 이어갔다.특히 지난 27일에는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나서서 정면으로 지금의 난국을 타개하겠다. 제가 여기서 뭐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느냐"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고 밝히며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이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정부·여당의 입법 독주를 막기 위해 밤새 필리버스터를 하
‘미스터트롯3’ TOP7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을 전원 수상했다.지난 26일~27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가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전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