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강상수 예비후보는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텀블러 사용을 실천하며 거리인사와 현장행보를 이어갔다.강 예비후보는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로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고 출근길·등굣길 거리인사를 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강 예비후보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에 함께하자"며 출퇴근 시간대 거리 인사를 통해 시민들을 맞이하며 친환경 생
  충북 괴산군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토마토뿔나방 방제용품 배부를 완료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토마토 재배농가 39곳이다. 군은 재배 방식에 따라 맞춤형 물품을 제공해 일반 농가에는 화학농약 2종을, 친환경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와 교미교란제, 예찰 트랩을 함께 지원했다. 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대응이 핵심인 해충이다. 유충이 잎과 열매에 피해를 주기 전 적기에 방제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군은 물품 배부와 함께 현장에서 구체적인 방제 요령도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오인철 충남도의원 후보가 8일 천안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양 후보는 이날 협약을 통해 천안순환도로 조기 완공과 차암 친환경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도정과 의회 간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천안순환도로는 도심 교통 혼잡 해소와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조기 완공 시 지역 균형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암 친환경 클러스터 산단 역시 미래 산업
대우건설이 중랑천 일대에 친환경 생태정원을 조성하며 도심 하천 생태 복원에 나섰다. 임직원 75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을 통해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수달 테마 정원을 준공했다.8일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친환경 생태공간 ‘대우건설 네이처’ 정원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 정원은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에 마련된 수달 테마 생태정원으로, 중랑천 생태계 회복과 시민 휴식 공간 제공을 목표로
대구 달성군이 전국적인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군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성공적 안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사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좋은땅출판사가 ‘Next Key 2030’을 펴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 역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Next Key 2030’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변화의 구조를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앞으로의 자산 질서가 기술과 국가 시스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2026년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국비 22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친환경...
강원 평창영월정선축협 정경화 조합원이 제8회 청정축산환경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월 30일 오서울 NH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청정축산환경대상은 청정축산을 선도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산 구현을 목표로 농협 축산경제가 주최하고 농
충북대학교 인문대학과 한국B.B.S청주청원지회는 지난 9일 충북대학교에서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학견학 및 체험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행사에는 B.B.S청주청원지회 소속 모범청소년 30여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성정용 인문대학장의 ‘인문학과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와 ‘2030 신데렐라:재미있는 AI세계’를 주제로 한 김미혜 전자정보대학장의 강의를 들었다.강의후에는 유튜브 송출이 가능한 인문대학 미디어센타를 비롯해 교내 주요 시설도 둘러보며 대학 생활을 간접 체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중정상회담, 뚜렷한 '합의'도‘빅딜’도 없었다
미중정상, 이란 전쟁·무역 현안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교육은 정치의 전리품이 아니다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독일의 철학자 조제프 주베르의 이 말은 오늘날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교육은 단순한 시험과 성적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국가의 책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사가 있었다.5월 15일 스승의날. 하지만 올해 교육 현장은 감사와 존경만으로 지나가기 어려운 깊은 상처 위에 서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반복된 교권 침해와 교실 갈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공교육 신뢰의 붕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부건설, 1분기 매출 4,346억 기록… 본업 안정·투자 성과
4시간전
동부건설이 2026년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4,162억원 대비 184억원 증가하며 약 4.4% 성장했다.동부건설의 1분기 실적은 단순한 흑자 유지에 그치지 않는다. 본업에서는 도급공사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투자 측면에서는 HJ중공업의 실적 개선 효과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되며 이익 기반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에 홍미영 전 국회의원
3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일부 차관급 정무직 공직자에 대해 전격 교체 인사를 단행하면서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에 홍미영 '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을 임명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대변인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 밖에 김의겸 전 청장의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새만금개발청장 자리에 문성요 전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홍미영 전 국회의원이 위촉됐다. 이 수석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개최
대구 북구청은 지난 5월 13일, 북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을 발굴 및 보호·지원하고자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역 청소년 현안 문제 사례 공유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모색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