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은 농심 주식등의 수를 269만1163주로, 보유 비율은 44.2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특별관계자 농심홀딩스는 199만70주, 32.72%, 율촌재단은 29만3955주, 4.83%, 신상열은 20만주, 3.29%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신상열은 한국증권금융과 담보계약을 2025년 9월 3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10만8000주다. 신현주는 서울서부지방법원과 공탁 계약을 2023년 10월 1
종로구가 무악동과 숭인동 급경사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도입하며 고지대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이동 약자의 통행권을 보장하고 생활 접근성을 높여 지역 간 인프라 격차를 줄이겠다는 취지다.구는 무악동 85계단 사업이 이달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연장 43m, 높이 16m, 경사도 37%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대상지인 무악동 83-2, 무악동 60-5는 경사도가 30%를 넘는 대표적
EV릴레이 전문 업체 와이엠텍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 17억4314만5251원으로 전년 대비 59.61%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1억910만8272원으로 전년 대비 5.8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1억7250만4831원으로 34.96% 감소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주요 거래처의 발주 축소와 중국 시장 수요 위축을 제시했다. 이번 재무 내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개별 재무제표 기준이며, 외부감사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영암군이 이달 4일부터 추진한 1차 ‘영암형 농촌기본수당’ 지급이 11일 현재 지급률 72.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행 일주일 만에 전체 수당 수령자 5만1,050명 중 3만7,012명에게 지급을 완료했고, 지급액 누계는 37억원이 넘는다. 현재 영암형 농촌기본수당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계획에 따라 접수와 지급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11개 읍·면별 지급 현황은, 서호면 87.2%, 신북면 83.1%, 덕진면 81.7%, 시종면 81.5%, 군서면 81.3% 영암읍 80.8% 순으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1공구에 들어서는 ‘월드메르디앙 송도’가 잔여세대 선착순 할인 분양을 진행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도 1공구 중심 입지... 실거주 최적화된 설계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지하 2층~지상 10층, 총 4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 공급 세대는 전용면적 78㎡, 83㎡, 84㎡ 등 실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중형 평형대 128세대로 구성되었으며,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TV 외관제품 제조 업체 파버나인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일부 상환을 반영한 기재정정 내용을 13일 공시했다. 정정 대상은 담보권 전부 실행 시 최대주주 지분, 채무금액 총액, 담보설정금액 총액, 누적 담보제공 주식 수 등이다.정정 후 기준으로 최대주주 이제훈은 공시일 현재 소유주식수 301만8782주, 지분율 22.37%로 기재됐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소유주식수는 24만6423주, 지분율은 1.83%로 변경됐다.채무금액 총액은 50억8
AI 비전 솔루션 기업 라온피플의 최대주주 이석중이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석중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12만6283주로, 지분율은 31.47%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17.64%포인트 감소한 수치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석중은 1007만4820주, 28.4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인 노소라는 100만주, 2.83%, 노의섭은 4000주, 0.01%, 윤기욱은 4만7463주, 0.13%를 보유 중이다.유상증자 신주발행으로
인스코비의 사실상 지배주주 유인수가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유인수는 인스코비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이번 공시에서 주식 매수 내역을 밝혔다.3월 3일 장내매수를 통해 유인수는 인스코비의 보통주 9만9242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그의 보유 주식 수는 471만9258주에서 481만85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3.79%에서 3.83%로 0.04%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매수의 취득 단가는 497원이었다.3월 5일 오전 9시 40분 한국거래소 기준 인스코비
앱튼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신규 보고했다고 4일 공시했다. 앱튼의 주주인 라르고스브릭 투자조합이 5346만5436주의 주식등을 신규로 보고했다. 이번 보고는 보고자 변경에 따른 것으로, 보유 비율은 21.38%로 나타났다.라르고스브릭 투자조합과 특별관계자 6인의 3월 4일 기준 앱튼 보유 주식등의 수는 5346만5436주, 보유 비율은 21.3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특별관계자 원영식은 2957만4924주, 11.83%, 오션인더블유는 1609만4420주, 6.44%, 유에스씨
창업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으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한미약품그룹이 최근 최대주주의 경영 개입 논란 등으로 1년만에 다시 내홍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2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지난 13일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 매수하며 자신과 한양정밀 지분율이 29.83%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고 임성기 창업주 부인인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63.89%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준이다.한미약품 그룹 내에서는 개인 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이번주날씨,내일까지 전국 아침 기온 영하권, 내륙 중심 낮과 밤 기온차 큼!
화요일인 3월 10일 오전 8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고, 동해안은 가끔 구름많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패럴림픽 김윤지 또 금메달… 한국 최초 단일대회 메달 5개
2시간전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 역사가 김윤지의 마지막 질주에서 완성됐다.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최종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채웠다.김윤지는 15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 경기에서 58분23초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합쳐 모두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반찬조리봉사단 대상 '용기-UP 챌린지' 위생·탄소중립 교육
3시간전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10개 읍·면 반찬조리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용기-UP 챌린지’ 탄소중립 실천교육과 심화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과 교차 감염 등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인 세경대학교 조리학과 김진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위험 요소와 예방 방법, 안전한 식재료 관리 및 조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원의 굴욕? 알고 보면 큰 역사
1시간전
위조할 가치가 없는 천원1972년 이후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만 원권은 6회, 오천 원권은 5회, 천 원권은 3회 그 모양과 디자인을 바꾸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천 원권의 디자인 변경 횟수가 다른 지폐에 비해 너무 적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사용 빈도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시중에 유통되는 지폐가 많아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가치가 작아 위조지폐를 만들어도 가성비가 떨어져 기피 대상이다. 쉽게 말해 천 원을 제작하는 비용이 천 원 든다면 어느 누가 위조를 하겠는가? 위험을 감수해가면서까지 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트시즌 끝났다"…짧은 사이클·폭력적 순환 시대 온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시즌'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고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크립토 마켓메이커 DWF랩스의 안드레이 그라체프 매니징파트너는 알트코인 전반이 동시에 오르는 '광범위 랠리'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라고 밝혔다. 과도하게 늘어난 토큰 수, 줄어든 시장 참여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가 유동성을 잠금으로써 발생한 구조 변화가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지난 13개월간 알트코인 시장에서 약 2090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원, '통큰세일' 앞두고 양평 물맑은시장 현장 점검 나서
1시간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9일에 걸쳐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상권 점검에 나섰다.경상원에 따르면 김민철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