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6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노동조합은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63포를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창녕군 부곡면 원동마을청년회가 9일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로 모은 성금 2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부곡면에 기탁했다. 청년
굴렁쇠 충북셔틀버스협동조합은 6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아동세대 3가구에 전해달라며 생활지원금 60만원을 청주시 서원구 수곡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4일 회천3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회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4일구청장실에서 수영구 희망다리놓기사업의 일환으로 수영구 의사회로부터 저소득 취약 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전달할 지원성금 415만원을 기탁 받았다.
중부뉴스통신 = 한국전력공사 전력기자재센터가 3월 3일, 의왕시 저소득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기부했다.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
울산 동구 전하동에 거주하는 손병철·권명옥 부부는 12일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136만원을 전달했다.
양산시 물금읍문화체육회가 3일 연말 송년의 밤 행사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장철환 회장은 “물금지역 저
산청소방서는 6일 산청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의용소방대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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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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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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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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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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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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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군경 지휘관 '국립묘지 안장' 예우
제주4·3 당시 양민 학살에 가담한 군·경 지휘관들이 국립묘지에 안장돼 논란이 일고 있다.2일 본지 취재 결과, 4·3당시 강경 진압 작전으로 전개했음에도 서훈·공로를 인정받거나 전몰·전상·순직 등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이들의 국립묘지에 안장됐다.구체적으로 서울 현충원에 박진경·김명·문용채·최석용, 대전 현충원에 함병선·서종철·유재흥·김두찬의 묘비가 있다.2003년 정부가 발간한 제주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박진경은 1948년 5월 6일 육군 9연대장으로 제주에 부임한 후 양민을 무차별 검거·연행, 강경 진압 작전을 주도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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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의 어촌과 수산업을 살리는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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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운전 혐의' 현지홍...의원직 사퇴, 선거 불출마
현지홍 제주도의회 의원이 2일 무면허 운전 혐의를 인정하며 의원직을 사퇴하고, 6·3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입장을 밝혔다.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면허가 취소됐고,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운전하다가 무면허로 적발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변명이지만 잦은 이사와 정당 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않은 내 잘못이다. 모든 것이 내 불찰”이라며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일반인으로 돌아가 사회로부터 받았던 많은 것들을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사과했다.현 의원은 지난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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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지킴이' 활동으로 강화 고인돌 미소를 되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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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은 계승, 발전해서 후손에게 물려 줄 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산이기때문에 소중히 관리해야할 국가적 책임이 있다. 하지만 정부가 아무리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고 하더라도 이용자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곳곳에서 문제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2005년 임의단체로 첫발해 20여 년간 우리 땅의 역사를 지켜온 '불휘깊은아카데미'는 국가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문화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2013년 국가유산청 정식 등록을 거쳐 강화지역 대표 문화유산 지킴이로 자리매김한 '불휘깊은아카데미'는 인류의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