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 지원이다. 특히 남구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공
부산중앙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그만큼의 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뱃살나눔 챌린지’를 통해 부산 남구에 백미 21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나눔 가치 실천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러닝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각자의 운동 기록을 인증하며 체중 감량에 도전했다.특히 학생들이 감량한 체중을 합산해 동일한 무게의 쌀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운동과 기부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부산중앙고 관계자는
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 지원이다.특히 남구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한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민원행정 분야 혁신을 이끌고 있다. 5일 남구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4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중앙 정부 등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 이내 기관에게 부여하는 ‘가’ 등급을 5년 연속 받았다. 특
울산 남구가 저출생·고령사회에 따른 인구 구조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 연구모임인 ‘인구UP 주니어보드’를 운영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 운영되는 모임은 6급 이하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임신·출산·보육뿐만 아니라 청년·노인,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정책 전 분야에 걸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팀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남구청 소속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4개 팀을 공개 모집한다. 2월 중 연구계획서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광주 남구에서 발행한 상반기 남구 동행카드가 닷새 만에 모두 판매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군불이 되고 있다.2일 남구에 따르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발행한 남구 동행카드는 빠른 속도로 전체 소진됐다. 상반기 발행액 규모는 40억원으로, 지난달 26일 첫 판매를 시작한 이후 30일 오후까지 1주일이 채 걸리지 않았다. 첫날에만 전체 발행액의 28.75%인 11억 5,000여만원이 판매됐고, 둘째 날과 셋째 날 등에도 9억원과 8억원 규모로 불티나게 팔렸다. 이 기간 주민들이 구매한 남구
광주 남구가 병오년 구정 목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남구 동행카드 확대 발급 등 온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봄과 가을에 무등시장 군분로 일원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달빛 문화장터와 토요 야시장을 각각 개최한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을 골목 경제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흔들림 없이 실현하기 위해 골목 상권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군분로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하기로 했다. 먼저 오는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광주권 자치구 중 4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에 반영하는 지표는 감염병과 화재, 범죄, 생활안전, 교통사고, 자살까지 6대 분야이며, 분야별 안전 수준에 따라 안전지수를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최근 행안부는 지난 2024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전국 광역·기초자치
병오년 연초부터 광주 남구청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에 나서는 천사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20일 남구에 따르면 새해 첫 번째 ‘큰 기부, 작은 전달식’이 지난 19일 오전 구청 6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전달식에는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더선 요양병원과 광역광역시 장애인권익협회, 방림동 무등산 센트럴파크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입석 로터리클럽,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구립 늘봄 어린이집 관계자 27명이 참석했다.이날 구청에 접수된 현금 및 물품은 1,335만원 상당에 달한다.더선 요양병원 김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광주권 자치구 중 4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9일 남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평가에 반영하는 지표는 감염병과 화재, 범죄, 생활안전, 교통사고, 자살까지 6대 분야이며, 분야별 안전 수준에 따라 안전지수를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최근 행안부는 지난 2024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지역안전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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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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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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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현대판 동척회사인가] ④ ‘인력만 100명 이상’ 대관 조직 방대…김범석 방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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