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충북 진천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4기 위촉 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위촉된 제4기 군민참여단은 총 30명으로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 지역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특히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시각에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군정 파트너’ 역할을 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지정된
윤동춘 전 경북경찰청장이 19일 예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천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예천 출신인 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의 전략 영입 인사로, 경북경찰청장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대통령경호처 경찰관리관 등을 지낸 행정·치안 분야 경력을 앞세워 지역 행정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성공한 공직자의 삶을 뒤로하고 기울어가는 고향의 담벼락과 텅 빈 시장의 찬바람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예천의 미래를 바꾸는 데 남은 역량을 모두 쏟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예천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한편,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외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한편,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국민의힘 윤석진 전 충북 영동군의회 의장이 10일 영동군수 출마를 선언했다.윤 전 의장은 이날 영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멸 위기에 놓인 우리 지역의 가혹한 현실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헤쳐나가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출마를 결단했다"고 말했다.이어 “영군의회 의장으로 일하면서 정책 하나가 군민의 삶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 군수의 판단 하나가 영동의 미래를 어떻게 좌우하는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보여주기 행정과 탁상행정을 끝내고 발로 뛰는 행정,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영동초·중·고교를 거
창녕군의회는 지난 5일, 제326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이동훈 의원이‘세금 감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땅 주인이 안심하는 창녕형 주차장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또한, 노영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동의한 ‘행정구역과 한국농어촌공사 관할권 불일치 해소 및 창녕군 관할권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어 관련 중앙정부 및 기관, 국회사무처 등에 전달되었다.이번 임시
예천군은 지난 6일 경주 일원에서 진행된 제5기 혁신 주니어보드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총 4개 팀, 18명의 단원이 참여한 5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Young Mind, New Yeche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본격적인 정책 제안 활동에 돌입했다. 그 출발점인 이번 워크숍은 창의적인 시각으로 군정 발전을 도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에서 단원들은 ‘지방재정과 국비 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지방재정 체계 및 지방균형발전의 이해를 높
충남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최재구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와 봄철 산불방지 기간 운영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했
함안군은 ‘3월 친절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신소은 주무관과 세무회계과 강민정 주무관을 선정하고, 지난 3일 진행한 정례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신소은 주무관은 군정 발전을 위한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안전을 위한 명절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 강민정 주무관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눈높이에 맞춘 세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조근제 함안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며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준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1개월전
강진군이 지난 26일 시문학파기념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4차산업혁명 전략수립위원회’를 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군정 혁신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성과 점검을 넘어,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강진군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정책 마련과 실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방현정 4차산업혁명활용추진단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강진군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막연한 구호를 군민과 공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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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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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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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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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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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
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운대구가 운영 중인 '동네방네 무료 노동상담소'가 지역 노동자들의 든든한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020년 9월 개소 이후 5년여 동안 3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한 상담소는 임금 체불, 퇴직금 미지급, 부당해고 등 생계와 직결된 법률 구제를 비롯해 최근 급증하는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재해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상담소는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열려 있다. 근로계약서 작성법이나 주휴수당 계산 등 기초적인 노무 관리 상담을 통해 노사 양측의 법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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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불신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사생활 논란으로 의장직을 내려놓은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이 끝내 의장석을 되찾지 못했다. 31일 법조계와 대구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행정1부가 김 의원이 최근 중구의회를 상대로 낸 ‘불신임 및 징계 의결 취소 소송’과 관련, 신청 사건을 심문한 뒤 당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오히려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구의회는 “김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위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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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인재들 모여라!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상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 공공기관 7개 기관,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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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사업자 임대료 지원사업 추진
대구 중구가 고물가와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자영업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캐시 플로우’ 지원에 나섰다. 창업 초기 가장 큰 고정비 부담으로 꼽히는 임대료를 직접 지원,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것이다. 31일 중구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청년 사업자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와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사업자다. 선정된 100명 내외의 청년 사업자에게 월 최대 4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