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장정민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지난 7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민과의 행복동행, 을지연습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선9기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완성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로 ▲정직과 청렴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를
양양군의회가 제300회 정례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개선에 나섰다.양양군의회는 1일 제30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주요 군정 현안과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조례심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원안
진천군의회는 제340회 제1차 정례회 중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했다. 군정 질문 첫째 날, 김기복 의원은 백곡면 채석단지 개발과 관련한 관계 기관의 동향과 진천군의 대응 계획을, 신갑수 의원은 2027년 가동을 앞둔 오리온 진천통합센터의 운영 계획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질의했다. 이어 윤대영 의원은 진천읍 원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추진 사업 현황을, 정필순 의원은 국가대표선수촌과 연계한 스포츠클러스터 조성으로 체육 관련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물었다. 이어 둘째 날, 임정
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장정민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지난 7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민과의 행복동행, 을지연습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선9기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완성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로 ▲정직과 청렴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를 강조했다.특
양양군의회가 제300회 정례회를 열고 군정 전반과 재정 운영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입법활동에 본격 나섰다.양양군의회는 9월 1일, 제30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도 함께 다룬다.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조례심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
충북 옥천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드림 옥천'을 비전으로 `국토의 중심, 미래를 여는 옥천'을 실현하기 위한 민선 9기 공약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공약은 교육 분야 16개, 정주 분야 14개, 농업·경제 분야 21개, 생태·문화 분야 21개, 복지·행정 분야 18개 등 총 90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군은 90개 사업을 ‘군민의 오늘을 든든하게 하는 민생’과 ‘옥천의 내일을 준비하는 미래’로 구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칠곡군의회는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0월 20일까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받는다.이번 제보는 의원들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행정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군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제보 대상은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예산 낭비 및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 사례 ▲보조금 부당 수령 및 집행 사례 ▲주요 사업 및 시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등 군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영덕군이 민선 9기 군정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사례를 군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 3일과 4일 전남 장흥군과 전북 순창군을 찾아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을 시행했다.이번 일정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팀장급 17명이 참여해 주민 생활, 관광,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의 여건에 맞도록 도입할 방안을 모색했다.먼저 첫날 장흥군에서는 정남진 장흥 물 축제의 추진 배경과 운영 사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축제 현장을 둘러봤다. 장흥 물 축제는 지역의 자연
영덕군이 민선 9기 군정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사례를 군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 3일과 4일 전남 장흥군과 전북 순창군을 찾아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을 시행했다.이번 일정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팀장급 17명이 참여해 주민 생활, 관광,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의 여건에 맞도록 도입할 방안을 모색했다.먼저 첫날 장흥군에서는 정남진 장흥 물 축제의 추진 배경과 운영 사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축제 현장을 둘러봤다. 장흥 물 축제는 지역의 자연 자원
화천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이끌 지원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는 등 군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천군은 지난 9월 1일 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안중기 부군수,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 및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에 맞춰 각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주요 현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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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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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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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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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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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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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한가위 프로그램 즐비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서울 곳곳에서 윷놀이와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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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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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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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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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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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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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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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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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