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충북 음성군 지역사회 전반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음성읍 평곡3리 이장우 이장이 6일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금왕읍 소재 일진건설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또 ㈜서주에코팩에서도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고, 바이오테크에서도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맹동면
은평구는 지난달 29일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2만 9천 원을 은평구에 전달했다. 성금은 나눔 네트워크 사업을 통하여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동수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교감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한 이번 성금 전달이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은평구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는 지난 29일, ㈜동진토건이 지역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하남 사랑愛나눔’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롯데정밀화학노동조합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김태훈 롯데정밀화학노동조합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조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 홍성읍은 홍성안심요양원이 연말을 맞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성금 107만원을 홍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최강봉사단은 지난 26일 대구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2017년 결성된 대구최강봉사단은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연탄 나눔, 정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오고 있다. 대구최강봉사단 단원들은 “주변의
대구 동구 효목2동 행복한비스타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미정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어 이번 성금 기탁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받란다”고 말했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다.LS그룹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성금 기탁식을 열고 사랑의열매에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교육,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봉화군 전문건설협회는 지난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만식 기자 = 당진시는 당진소방서 당진남녀의용소방대가 지난 20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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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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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적극행정 성과 축적하며 현장 혁신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해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상·하반기에 발굴해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포상했으며, 국민생활과 안전에 파급효과가 큰 장기 미해결 문제를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적용을 이어가고 있다.이같은 노력의 결과, 산림청은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주관하는 범부처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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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347억원 과징금 불복…개보위 상대 행정소송 제기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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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가 25일 별세했다. 7선 국회의원, 국무총리, 정당 대표를 지낸 그는 ‘정책형 정치인’이자 민주 진영의 좌장으로 한국 정치사의 중심에 서온 인물이다.1952년 충남 청양 출신인 고인은 서울대 재학 중 유신 체제에 맞서 민주화운동에 뛰어들었다. 1974년 민청학련 사건과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으로 두 차례 복역했으며, 재판에선 “이 목숨 다 바쳐 민주화될 때까지 싸우겠다”는 발언으로 회자됐다.출소 후 신림동에 사회과학 서점 ‘광장서적’을 열고 재야 활동을 이어갔고, 1987년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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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자본의 해외 유출 초래할 수도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금지하면서, 자본이 규제 시장을 떠나 해외나 불투명한 금융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4일 보도했다.메가 매트릭스 마켓 책임자 콜린 버틀러는 “합법적인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제공하지 못하면 자본이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규제 밖 금융 구조로 흘러들어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제정된 GENIUS 법안에 따르면, USDC 같은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은 현금이나 단기 국채로 완전히 뒷받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