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장 선거에 출마한 장기수 예비후보와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김순태 의장은 4월 22일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 노동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강화하고, 지역 내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노동 현안 해결과 정책 협의를 위한 ‘천안시 노동위원회’ 신설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주관 노동행사 예산 지원 확대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한 노동복지회관 증축 또는 신축 △노사민정협의회, 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