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하망동에 소재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영주교회가 지난 28일 설을 앞두고 하망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두유 40상자를 기탁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정종숙 하망동장은 “매년 물품 기탁 및 성금을 후원해 주신 영주재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명절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약사회는 24일 경산 더아트라움에서 「2026년 경산시약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과 인재 육성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경산시약사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로서 역할을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26일 설을 앞두고 수원시 소재 더꿈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나눔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성기창 중소기업중앙회경기지역본부장과 경기지역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는 경기도 내 3개의 복지시설(더꿈지역아동
상주시 ㈜일성탄소와 ㈜백석화학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라면과 휴지를 상주시 화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 매년 꾸준한 물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으며 기탁된 물품은 독거노인과 마을회관, 미소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경시는 지난 8일 명성구조기술사사무소,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문경중앙시장상인회,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문경시향토청년회,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성금 및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에서 명성구조기술사사무소 500만 원,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200만 원, 문경중앙시장상인회 100만 원,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100만 원, 문경시향토청년회(회
산청군 산청읍은 지난 30일 엑스포광고와 동의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엑스포광고는 성금 400만원을, 동의건설은 성금 200만원을 산청읍행정복지센터에 각각 기탁하였으며, 기탁 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3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성금 기탁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사업체 모두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원준혁 동의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