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프라임이 기관투자자 대상 디지털 자산 인프라 시장에서 '월가 2.0' 선도 기업을 자처하며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 프라임은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연결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을 강화하면서 블록체인 기반 24시간 금융 인프라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마이클 히긴스 리플 프라임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지금의 크립토 윈터는 디지털 자산의 겨울이 아니다"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최근 수원시 광교신도시 일대에서 목격되고 있는 도마뱀이 수원시 영통구 광교홍재도서관에서 또다시 출몰해 소방당국이 포획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했다.13일 소방당국은 “홍재도서관에 도마뱀이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인력 5명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영선2동 주민자율방역단이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영선2동 주민자율방역단은 총 16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이른 새벽부터 영선2동 관내 전역을 순찰하고 있다. 특히 해충 번식이 쉬운 골목길, 하수구, 공·폐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 및 소독 작업을 전개하며 주민 보건위생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광링크 솔루션 기업 옵티시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40.7% 급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옵티시스의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18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 7억8300만원 대비 14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억5900만원으로 전년동기 16억4300만원 대비 23.4% 감소했다. 매출액은 65억7900만원으로 전년동기 75억4300만원 대비 12.8% 줄었다.상반기 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