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미국 신정부의 자동차 통상 환경 대응 간담회를 열고, 자동차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국의 25% 자동차 관세 현실화 가능성이 국내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과 이에 대한 대응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의원들인 김원이, 김동아, 이언주, 이재관, 정진욱, 허성무 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현대기아차, 르노 등 완성차 제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