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예비후보 등록이 진행되면서 경쟁 구도가 출렁이고 있다.2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도내 32개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자는 45명으로 경쟁률은 1.4대 1을 보였다.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30명, 국민의힘 5명, 조국혁신당 1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2명, 정의당 1명, 무소속 2명이다. 성별로는 남성은 38명, 여성은 6명이다.연령별로는 50대가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2명, 60대 11명, 30대 4명, 20세 미만 1명이다.지난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