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원을 받는 'C랩' 스타트업 15개사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여한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C랩 스타트업들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발표 'CES 2026 혁신상'에서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을 열고 AI 시대의 '기술의 인간적인 면모'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5일부터 6일 양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가전 연결 경험 ▲TV 서비스 ▲보안 ▲디자인 등을 주제로 총 4개 세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을 8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하며,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이 소통하고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이번 2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AI 시대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린 삼성 기술 포럼을 열고 '기술의 인간적인 면모'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카림 라시드, 파비오 노벰브레 등 세계적 디자이너들이 참석했다. 토론 사회는 디자인 전문 팟캐스트 '디자인 매터스' 진행자 데비 밀먼이 맡았다.이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가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5~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단독 전시관에서 삼성 기술 포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와 가전, 서비스, 디자인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 토론 형식으로 참여한다.첫 세션은 '효과적인 AI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로 5일 오전 9시 열린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최윤호 프로와 스마트 홈 협력사 최고경영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일가가 오는 2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고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회장이 국가에 기증한 문화재의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1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
삼성전자가 펜더와 협력해 삼성 TV에서 작동하는 기타 학습 앱 '펜더 플레이 TV'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펜더는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악기 전문 제조업체다. 에릭 클랩튼, 커트 코베인, 버디 홀리 등이 사용한 기타를 제작했다.삼성 TV 이용자는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중 선택해 배울 수 있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화면 대신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한다. 강사와 대면하는 방식의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펜더
“저도 얼른 휴가 좀 가고 싶습니다.” 이종열 삼성 라이온즈 단장이 최근 스토브리그 관련 이야기를 하던 중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툭 던지 얘기다. 시즌 종료 후 아직 개인적인 시간을 갖지 못했다는 건, 그만큼 삼성이 비시즌 바쁜 행보를 보냈다는 걸 의미한다. 삼성은 2025시즌 종료 후 포수 강민호, 투수 이승현, 김태훈이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었다. 삼성은 이들 세 명을 모두 잔류시킨다는 전제하에 협상을 진행했고, 이승현과 김태훈과 계약을 완료했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삼성이 제조기술·설비·품질·인프라·금형·구매·계측 등 7개 핵심기술 분야 전문가 17명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 등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은 2019년 명장 제도를 신설해 첫해 4명을 선정했다. 이후 2020년 4명, 2021년 9명, 2022년 11명, 2023년 11명, 2024년 15명, 2025년 15명을 뽑았다.명장 제도는 해당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장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을 열었다. 삼성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한 자리에서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신년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만찬이 시작되기 전 오후 5시께부터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는 사장들이 하나둘씩 도착했다.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부문장, 용석우 VD사업부장 사장, 한진만 디바이스솔루션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등이 도착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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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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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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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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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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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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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칠곡군은 오는 2월 5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군청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재정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도로·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망라한다. 또한 대한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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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규모 ‘10년 연속 서울시 1위’
동작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 규모 1위를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를 납부하는 법정 저소득가구 중 ▲65세 이상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에 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최저 건강보험료란 모든 가입자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최소 금액의 보험료를 의미한다.구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의료 이용을 돕고자 2009년부터 본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에는 구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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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한파·대설 대응 긴급 대책강화 회의 개최
성주군은 19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1.20~24일 한파·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에 이어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한파․대설 대비 자체 점검회의를 열였다.이번 회의는 한파·대설 TF팀으로 구성된 10개부서인 안전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농정과, 축산과, 경제교통과, 건설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의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영상회의 시청후 자체 회의를 통해 19일 밤부터 시작되는 한파․대설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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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 개회
달성군의회는 20일 달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의회 아카데미」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의민주주의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첫날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 및 배지 수여식, 의장 선출을 비롯한 원구성을 하고 군의회 박주용 의회운영위원장으로부터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김은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금번 2기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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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소규모 공사장 근로자 '안전 골든타임' 지킨다
서울 강서구는 사고 위험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자 배치 의무가 없는 공사금액 800억 원 이하 중소형 공사장은 안전 관리 체계가 미흡하고, 기상이변이나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이에 구는 중소형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상이변 및 각종 사고로부터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구는 지난 15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소규모 공사현장 시공업체, 감리업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