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은 2026년부터 종합자료실에서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
충남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연령과 독서 습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유아코스는 7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김석희 기자 = 속초교육문화관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독서·문화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개축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해력을 키우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독서교육청’을 선언하며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기존의 행사와 체험 위주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질문하며 토론하는 ‘수업 중심 독서인문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핵심으로 한다.특히 학급 단위 지원 사업인 ‘우리 반 온 책 읽기’를 기반으로 대전형 독서 수업 모델인 ‘독서 삼매경’을 현장에 구현하는 데 주력한다. ‘독서 삼매경’
김만식 기자 = 충주시립도서관이 시민 주도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8회 '책읽는 충주' 독서 운동에 참여할 올해의 대표 도서를
김만식 기자 =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3~ 6월 원어민과 함께하는 성인 영어 프로그램 ‘모든 영어 모든 독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산 지역 어린이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건강한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오는 19일부터 경산 지역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모임인 ‘꿈여울독서회’의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이번 독서회는 단순한 책
제남도서관은 내달 4일부터 오는 7월 29일까지 지역 초․중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나누는 ‘제남 학부모 책마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독서를 매개로 이웃과 깊이 소통하며 가정 내 올바른 독서 문화를 실천하는 방법을 익히고 나아가 습득한 독서 교육 정보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독서 길잡이’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격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단순 독서를 넘어 ▲함께 읽기와 깊이 읽기 ▲낭독과 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해 학교 중심의 독서·인문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0일, 학생의 사고력·표현력·공존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 ‘2026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교육과정과의 연계 강화, 학교 자율성 확대,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 활성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교실 수업 속에서 독서와 인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청은 ‘책 읽는 학교, 소통하는 교실’ 조성을 목표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교육과정
김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독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김천시립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증진과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2월3일부터 10월 31일까지 9개월간 ‘독서마라톤 대회’와 ‘도서관 스탬프 투어’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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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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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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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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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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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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