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의 신흥 주거 타운으로 주목받는 모종샛들지구에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잔여 세대 선착순 공급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 동, 1,07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부터 대형 평형인 154㎡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2년 전 분양가 그대로 공급되는 마지막 잔여 물량이라는 점에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