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보건소는 군민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과 건강증진을 위한 절주 프로그램을 4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보은군의 고위험 음주율은 19.2%로 전국 및 충북 평균보다 높은 반면 절주·금주 계획률은 11%로 전국과 충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군민이 스스로 음주습관을 점검하고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는 체험형 절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술BTI’를 통해 개인의 음주 유형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절주
※행사늦어 사진 없음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24일 한국치매예방협회 진천지부에서 ‘2026년 주민복지대학 실버인지놀이지도자 2급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4월 30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교육 수료 이후에는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해 어르신 대상 인지놀이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은 보드게임, 음악, 미술, 신체활동 등 어르신 맞춤형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광영 회장은 “이번 과
포천시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 음식을 매개로 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포천시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K-FOOD 데이’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식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농촌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5일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80명의 입국을 시작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본격 추
서귀포시는 2026년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을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은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교육 접근성을 높여 능동적인 학습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양성한 자기주도학습지도사와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시책사업이다.2026년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은 총 사업비 6300만원을 투입해 자기주도 학습키움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 및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초등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는 전문적인 진학 지원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전략, 교사들에게는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에는 읍·면지역 일반고등학교에 대입지원관이 전담 배치돼 학교별 진학 정보를 분석하고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밀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또 ‘진학코칭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 사관학교, 이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화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문화사업이다. 재단은 지난 16일 경북문화재단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부터 청도의 대표적인 정신문화 자산인 ‘청도우리정신’을 기반으로 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마두희보존회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2026년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전통줄다리기의 전승 가치를 알리고, 지역별 전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마두희보존회는 영남·충청·강원 3개 권역의 전통줄다리기 시연을 중심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오는 6월 개최되는 태화강마두희축제 기간에 진행된다. 각 권역의 전승 주체들이 참여해 전통줄다리기 시연과 해설 프로그램을 선보이
현대카드가 3월을 맞아 회원들을 위한 미식·공연·전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현대카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브런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 런던 전통 시장인 버러 마켓의 레스토랑 로스트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비롯해 소시지와 베이컨, 햄 등 클래식 재료를 활용한 ‘올데이 키쉬’, 튀니지식
담양군문화재단은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미술·공예·음악·관광이 융합된 ‘미술여행’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축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취지에 맞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해동문화예술촌과 담빛예술창고 등 공공 문화시설과 공예미술관 보임쉔을 중심으로 전시 관람, 공예 체험, 대나무 파이프오르간 연주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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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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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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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체험형 매장 개장
코웨이가 충청 지역에 체험형 매장을 열고 가정용 의료기기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다.코웨이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현대백화점 충청점 오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방문객이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공간으로 구성됐다. 매장에서는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침대와 안마의자, 의료기기 제품군을 비롯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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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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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2일부터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주의→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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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된다. 2일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4월 1일 오전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9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