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장군에 4,0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고리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러브펀드로 마련했으며, 기장군이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기부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탁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한겨울을 맞아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전달했다.현대제철은 16일 오후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현대제철 박천탁 상생홍보실장과 오성환 당진시장, 복지시설 관계자 및 파란 산타로 분장한 현대제철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전달식을 열었다.지역 내 53개 시설에 전해진 선물 상자에는 전체 2300여 개의 방한 조끼와 담요가 담겨 어르신과 장애인,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겨울철 나눔과 사랑을 대표하는 산타클로스에 현대제철의 상징색인 파란색을 입혀 산타처럼 온기를 나누겠다는 의미로 지난
한국거래소는 11일 연말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26톤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2011년부터 이어온 한국거래소의 대표적인 겨울철 사회공헌활동인 김치·연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도 김장김치를 일괄 구매해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특히 부산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그룹홈 시설아동, 가정폭력 피해자 등 위기가정을 중심으로 김치를 지원함.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이번 김치나눔을 통해
장흥군 공무원 122명이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20,558,250원 상당의 생필품 197점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매년 일정량이 사라지는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되지 않는 자원으로 보고, 이를 지역사회에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마일리지는 항공사 마일리지몰을 통해 전기밥솥, 전기담요, 치약, 화장지 등 실생활 중심의 필수 물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됐다.이렇게 확보한 생필품은 장흥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공적 항공마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청사 내 노후 유류 보일러와 유류 저장고를 철거하고 전기온수기로 전환하는 에너지 전환 사업을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 등유 약 3000리터를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화재·누유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유류설비를 선제적으로 철거하고, 화석연료 기반 설비를 전기 및 신재생에너지 연계 설비로 전환해 탄소 중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기온수기 설치로 화장실 세면대 21개소의 온수공급 방식을 전환했으며, 태양광 발전 설비와 연계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아울러
“배고프면 그냥 오세요.” 대구 달성군이 배고픈 모든 취약계층에 조건 없는 기본 먹거리 제공에 나섰다. 16일 달성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2만원 상당의 기본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 드림’ 시범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쌀·라면·즉석식품 등 기본 식료품을 중심으로 1명당 3~5개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한다. 다사읍에 자리한 ‘행복한달성 푸드마켓’에서 평일 오후 3~5시 운영, 먹거리 등을 취약계층에 나눠준다. 특히 이 사업은 배고픈 이에게 먼저 먹거리를 건네고,
문음미 기자 = 영암군4-H연합회가 11일 영암군청을 찾아 취약계층에 나눠달라며 175만원 상당의 10kg들이 쌀 50포를 전달했다
함안우체국은 9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김 25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
상주소방서와 청리여성의용소방대는 최근 청리119안전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휴지와 커피믹스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는 16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연 21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봉명2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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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상민은 2017년부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삶의 바닥부터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절약과 생존의 일상이 반복되며 붙은 별명은 ‘궁상민’이었지만, 그 궁상스러움은 공감이 됐고 캐릭터가 됐다.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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