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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더불어민주당-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가 22일 오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민주당과 인천시의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중앙당 지도부 및 허종식 인천시당 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 박찬대 시장과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 등 시 고위 공무원, 박종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시는 국비 12건 1,559억원 추가 확보, 법령 개정 7건, 주요 지역 현안 12건에 대한 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국비 추가 지원은 정부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지 않거나 감액 반영한 인천시의 주요
더불어민주당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민주당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4일 오전 11시30분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반영 사업과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이번 협의회에는 민주당 중앙당과 강원도당을 비롯해 강원도지사와 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강원지역의 주요 현안을 내년도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회의는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당 및 중앙당후원회의 정치자금을 회계책임자가 아닌 자가 수입·지출하고 회계보고 기한을 지키지 않거나 서류를 미첨부했으며 회계책임자 변경 때 인계·인수를 하지 않은 등의 혐의로 중앙당 대표자 A와 중앙당 등의 전·현직 회계책임자 3인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28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는 과거 2차례 중앙당 등의 회계책임자가 아님에도 정치자금을 직접 수입·지출해 고발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부터 또다시 정치자금 약 17억 원을 직접 수입·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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