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제조사 코아스가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528만3000원어치를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코아스는 2024년 9월 11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한 제7회 전환사채 중 528만3000원 권면금액에 해당하는 물량을 사채권자인 김현수로부터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19일이며, 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기준으로 산정한 528만3000원이다. 취득 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충당하며,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19일이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아이엠티가 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아이엠티는 2026년 8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확정했다. 권면 총액은 100억원이며, 발행 방법은 사모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0%이고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 사채 만기일은 2031년 8월 28일이며,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조달 자금 전액인 100억원은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된다. 상환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덴티스가 80억원 규모의 제4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납입일과 청약일은 모두 2026년 8월 20일로 정해졌다. 조달 자금 80억원 전액은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된다. 구체적으로는 제3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잔여차입금 105억원의 조기상환에 대비해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다.전환가액은 주당 3102원으로, 전환 시 발행 가능한 주식 수는 최대 257만8981주이며 이는
한국투자증권 측은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제테마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00%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만기도래가 제시됐으며, 변동방법은 전환사채 상환이다.한국투자증권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8일 대비 314만249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00%로, 7.84%포인트 감소했다. 직전 보고서 기준 주권 주식수는 28만6969주였으나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기재로
지하건설·산업설비 기업 특수건설이 보유 중인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액의 소각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특수건설은 2026년 8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소각을 결의했다. 소각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36억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31일로 명시됐다.회사는 해당 전환사채를 발행회사 콜옵션 행사에 따라 2026년 6월 1일 만기 전 취득했으며, 이번 소각은 취득한 전환사채 전액에 해당한다고 기재했다.
제이앤알파 측은 에이피에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58%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신규 보고로,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제이앤알파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0만9058주다.보유비율은 11.58%로, 11.58%포인트 증가했다.이 중 보고자인 제이앤알파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0만9058주로 보유 비율은 11.58%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신규 보고가 제시됐다. 제이앤알파는 2026년 8월 14일 전환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미코가 종속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의 전환사채 발행과 관련해 보유 주식에 담보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채무자는 종속회사인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이며, 채권자는 데일리파운틴헤드프로젝트4호사모투자 합자회사다. 채무금액은 1050억원이다.이번 담보 제공은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이 NEM Energy B.V. 발행주식 전부를 취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데일리파운틴헤드프로젝트4호사모투자 합자회사에 권면총액 1050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한울반도체가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65억1291만원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손실누계잔액은 65억1291만원이며, 자기자본 493억4234만원 대비 13.20%에 해당한다. 대기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손실발생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다. 손실 발생의 주요 원인은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격과 주가 간의 차이가 발생하면서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식한 데 따른 것으로 기재됐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의 파생요소를 공
종합 IT 서비스 기업 아이티센씨티에스가 50억원 규모의 4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발행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아이티센글로벌이며, 납입 예정 금액 전액인 50억원이 배정됐다. 아이티센글로벌의 대표이사는 강진모로 지분율 12.31%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기도 하다.조달 자금 50억원은 전액 채무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KB국민은행 일반자금대출 중 일부를 상환하는 데 쓰인다.전환
자동차·부품 제조 기업 KG모빌리티가 채무상환 및 신차 개발 투자비 등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4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에 발행하는 사채는 125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총액은 1545억원이다. 표면이자율은 0.0%이며 만기이자율은 연 3.0%다. 만기일은 2031년 9월 11일로, 만기까지 전환하지 않은 사채에 대해서는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16.1184%를 일시 상환한다.자금 조달 목적은 채무상환자금 1424억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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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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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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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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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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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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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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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는 늘지만....고령층과 자영업자가 이끄는 제주 고용시장
제주지역 8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만2000명 늘어나며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고용 호조에 실업률은 두 달 연속 1% 밑으로 떨어져 14년8개월만에 가장 낮았다.60세 이상을 중심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 등 비임금근로자가 늘면서 고용의 양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9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15세 이상 취업자는 41만5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만2000명 늘었다. 지난해 5월 이후 16개월연속 이어지는 증가세다.제주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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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으로 본 우리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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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신 장태한 미국 UC리버사이드 소수인종학과 교수가 제471회 새얼아침대화에서 ‘나는 소수자 - 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 이민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미국 한인사회의 성장과 다문화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를 생각해 볼 과제가 함께 담겨 있다.18세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 육군에서 위생병으로 복무한 뒤 UC버클리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UCLA에서 아시아계 미국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UC버클리에서 소수인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민자 청년이 미국 사회에 정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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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스마트수변도시 AI 미래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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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AI·스마트시티 구상을 공개한다.육·해·공을 연계한 모빌리티와 안전 서비스를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와 연계한 AI 수소 시티의 공간 구현 계획도 제시한다.새만금개발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도입 계획과 미래상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올해 10회째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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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인천-톈진 환경분야 국제학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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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9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제7회 인천-톈진 환경분야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천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대학교 도시환경공학부 환경전공, 중국 톈진대학교, 인천강소특구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양 도시의 환경 분야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지속가능한 도시, 공동의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도시 환경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 총 10편이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환경 분야의 주요 현안과 연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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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구읍성 일원 유적 발굴조사… 후백제 시대 기와 등 문화재 다량 출토
문헌으로만 전해졌던 후백제 시대의 기와 등 다량의 문화재가 전북자치도 군산 옥구읍성 일원에서 출토돼 역사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