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한울반도체는 최대주주 한울소재과학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담보제공기간 종료일과 계약체결일이 연장·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내용은 기존 공시에 대한 기재정정이다.정정 내용은 ‘개별 담보제공 계약’ 1건에 대한 기간과 일자 변경이다. 담보제공기간 종료일은 2026년 2월 12일에서 2026년 5월 12일로 바뀌었고, 계약체결일은 2025년 12월 12일에서 2026년 2월 12일로 수정됐다.담보제공자 한울소재과학은 공시일 현재 한울반도체 주식 715만주를
한울반도체는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7%로 설정됐다. 사채 만기일은 2029년 2월 4일이다.이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3개월 후인 2026년 5월 4일부터 매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며, 만기일에는 전자등록금액의 113.2251%가 상환된다.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952원으로 이사회결의일 전일
한울반도체의 사실상 지배주주 한울소재과학이 2026년 2월 4일 공시를 통해 한울반도체의 지분율이 24.11%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한울소재과학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31일 당시 특정증권등의 수가 812만9911주였으며, 지분율은 24%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에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818만927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24.11%로 증가했다.특정증권등의 수는 전환사채권의 행사가액 조정으로 5만1016주 증가했다. 변동일은 2026년 1월 30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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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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