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 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남구는 이번 수상으로 장관상과 함께 재정지원 인센티브로 워크숍, 해외연수, 현장 견학 등 직원 역량 강화 목적으로 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올해 우수 사업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5개, 우수상 10개 등 총 15개 지자체가 수상했다. 남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