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시민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4월 개강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예비후보가 서귀포시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고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오후 5시 서귀포시 축협축산플라자 1층에서 서귀포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는 고점유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강봉수 공동선대위원장, 조정자 서귀포시 상임선대위원장, 양경림·고원선·이명직·오기석·김철·고향춘·한현자·김명선·허명숙·현정숙 공동선대위원장 등 선대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고의숙 예비후보는 “행복한 제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서귀포시 성상일출해양에서 미기록 어종이 포착되고 곶자왈도립공원에서는 멸종위기종 8종이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어, 이들 도립공원이 제주 생태계 핵심 요충지인 것으로 확인됐다.서귀포시는 19일 서귀포시축협 축산물플라자 세미나실에서 국립공원연구원 연구진,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최종보고회’를 갖고, 지난 1년간의 조사 성과와 향후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조사는 '자연공원법'에 따른 법정 조사로, 서귀포시가 국립공원연구원에 의뢰해 서귀포시 관할
서귀포시는 올해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시설 정비와 함께 교통·문화·숙박 대책을 마련하는 등 ‘손님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서귀포시는 12일 오전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사항 현장 브리핑을 가졌다.송주현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조성 공사와 강창학종합경기장 보수 등 시설 정비에 나서는 등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서귀포시에 따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공론화 추진단이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정책 권고문’을 도출하기 위해 시민 원탁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서귀포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모임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100인 원탁회의 시민 참여단 중 대리 참석자가 확인돼 제주도에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이의를 제기하며 참가자 명단 공개를 요청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서미모는 또 “원탁회의 첫째 날 신분증 확인 없이 본인 서명만으로 회의장 입장이 허용됐고, 이의를 제기하자
찬반 갈등이 불거졌던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에 대한 공론화 결과, 원안대로 왕복 4차로가 개설된다.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공론화추진단은 3개월 간의 시민숙의 과정을 마무리하고 25일 최종 정책 권고문을 제주도에 제출했다.시민참여단 투표 결과 ‘환경과 도민이 공존하는 원안 유지’가 66.7%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솔숲 보존을 위한 노선변경 및 차로 축소’ 22.5%, ‘차로 없이 도시가치를 높이는 녹지 공원화’는 10.8%로 뒤를 이었다.추진단은 의견그룹 간담회와 의제 숙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서귀포시축협 축산물플라자에서 서귀포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출범식에는 고점유 상임선대위원장, 강봉수 공동선대위원장, 조정자 서귀포시 상임선대위원장, 양경림·고원선·이명직·오기석·김철·고향춘·한현자·김명선·허명숙·현정숙 공동선대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향후 선거 일정과 선거운동 방안을 공유하고 고의숙 후보예비후보 당선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고의숙 예비후보는 “행복한 제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도민과 함께 새로운 제주교육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서귀포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능형 여행지원산업 육성이 추진된다.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산학융합원은 ‘서귀포시 방문객을 위한 지능형 여행지원산업’ 기업지원 프로그램 수혜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콘텐츠 등 첨단기술을 관광 분야에 접목해 서귀포의 자원을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으로 바꾸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지원 규모는 약 2억 3000만 원이다.지원 대상은 서귀포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총 11개 분야로
서귀포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버스커’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버스커의 모집 분야는 보컬, 댄스, 밴드, 기악 등 공연 장르다.서귀포를 무대로 버스킹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로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버스커는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단, 효율적인 인력풀 운영을 위해 개인 또는 단체 중 하나를 선택하고 대표 장르 한 가지를 지정해 신청해야 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의
서귀포시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4월 개강하는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짧게는 5월, 길게는 6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3개 분야 15개 강좌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서귀포시민며 타 지역 거주자는 후순위로 선발된다.서귀포시는 지역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능력 분야 2개 과정은 청년층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에서는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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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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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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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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