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예술인 창작안정 대출이자’지원 대상을 이달 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대출 금리 부담으로 창작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예술인을 위한 복지 사업으로,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실제 납부한 대출 이자를 실비 지원한다.지원 대상 대출은 생활안정 및 창작활동을 목적으로 실행된 대출이다.구체적으로는 △생활자금(긴급생활자금, 의료비, 부모요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