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최종
26일 한낮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발생하면서 경남에서도 김해·밀양 등 7개 시군에 ‘폭염중대경보’가 확대 발령됐다. 기상청은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
중부뉴스통신 = 현대인들의 단절과 존재적 고독을 풍자한 웰메이드 미스터리 연극 ‘사이버펑크 미술관’이 오는 7월 29일 오후 3시, 7시 30분 동
진주 극단 현장이 진주의 역사와 형평운동 정신을 담아낸 대표 창작 마당극 를 29일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과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수창청춘맨숀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든 공공예술의 성과를 선보이는 공공레지던시 결과보고전 ‘공공의 감각’을 오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수창청춘맨숀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공공레지던시에 입주한 극단 에테르의 꿈, 길범, 든바다
대구 중구는 지난 8일 중구 보훈회관 5층 강당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봉산문화회관 상주단체인 극단「창작플레이」의 연극 ‘돌아와요 미자씨’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으로 6. 25.에 개최한 위안 행사에 이어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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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극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회가 열린다.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김학철 연극인생 45년 아카이브전'이 오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원주 학성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강원문화재단의 2026년 원로예술아카이빙전시지원 선정 사업으로 예무아트컴퍼니가 주최·주관한다. 전시는 원주 연극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김학철 극단 산야 대표가 무대와 함께
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베네수엘라의 세계적인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국내 실정에 맞게 발전시킨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이다. 지난 2010년 오케스트라로 첫발을 뗀 이후 현재 무용단, 극단, 스튜디오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대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전문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국
원문화재단은 21일부터 정조테마공연장의 2026년 하반기 기획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정조테마공연장은 9월부터 12월까지 연극과 국악, 연희,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9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예술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국내외 아티스트의 무대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9월에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 선정작 두 편이 무대에 오른다. 18~19일에는 극단 양손프로젝트의 연극 '파랑새'가 공연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상반기 국·도비 공모사업 13건에 선정돼 총 7억9040만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재단에 따르면 확보한 사업비는 지난해 6억3000만 원보다 약 25.4% 증가한 규모로 문화예술교육과 생활문화, 지역예술, 축제, 문화관광을 연계하는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선정된 사업은 △꿈의 무용단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스튜디오 △꿈의 예술단 플러스 △꿈의 극단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문학상주작가 지원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생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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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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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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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금융, 상반기 실적 뒷걸음...BNK·JB 합병 무산 속 경쟁력 고심
지방에 기반을 둔 금융지주 3사의 상반기 실적이 뒷걸음쳤다. JB금융은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지만 BNK금융과 iM금융의 순이익이 감소하면서 3사 합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들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금융 3사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총 1조93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조1555억원보다 624억원, 5.4% 감소한 규모다.회사별로는 BNK금융이 411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JB금융이 3857억원, iM금융이 2956억원으로 뒤를 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