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을 금융 범죄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치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iM라이프에 따르면 박경원 대표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8일 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공익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과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매개로 무분별하게 번지는 청소년 대상 사행성 게임 및 불법 도박의 폐해를 커뮤니티 전반에 공유하고 도박 중독 등 2차 범죄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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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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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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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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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단체, “SK하이닉스는 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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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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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에너지계획 수립 착수
충북 청주시는 에너지 환경 변화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7∼2031년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제3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주시 에너지정책의 방향과 목표, 분산에너지와 RE100 등 새로운 정책 흐름과 반도체·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전망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맡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 정책 비전과 절감 방안, 시민 참여 방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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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조직 청렴도 `7.61점'
충북 청주시 공직자들이 스스로 평가한 조직 내 청렴도가 10점 만점 중 7점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주시는 8일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13일부터 22일까지 직원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청렴도 조사 결과도 논의됐다. 이번 조사에는 대상자의 50.3%인 804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주시의 내부청렴도 종합점수는 10점 만점에 7.61점에 그쳤다.세부 항목별로는 청렴교육이나 신고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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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추경 3조9954억 편성 … 안전 교육활동 중점
충북도교육청은 8일 3조9954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이는 올해 기정예산보다 1945억원 늘어난 규모다.세입예산안은 보통교부금 증액분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1931억원, 지방자치단체 비법정전입금 12억원 등이다. 주요 세출 사업은 학교·학급·학생수당 경비 10% 증액, 학교 체육여건 개선, 독서충북 및 독서교육 활성화 지원, 방과후 멘토링 등 기초학력 제고, 지능형 과학실 및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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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복단지특별법 개정안 폐기하라”
속보=충북 지역 시민단체가 졸속 추진된 첨단의료복합단지 개정안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 지역 정치권에도 졸속 법안 폐기 등 적극적 대응을 주문했다.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는 8일 국회 법사위에 회부된 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 개정안과 관련 “광역시도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선거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공론과정을 통해 사회적 합의 없이 밀어붙이는 졸속 개정은 엄청난 부작용과 국민저항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러면서 “현재 충북 오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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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