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LG유플러스, KT가 고객 체감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여름 휴가철과 소비 성수기를 맞아 요금제, 멤버십, 로밍 혜택을 늘렸고 KT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통신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30일 SK텔레콤은 8∼9월 요금제와 T멤버십, 제휴 할인 혜택을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민생안정 관련 통신분야 지원 방안의 일환이다.SK텔레콤은 8월 7일부터 31일까지
던킨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SK텔레콤 T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던킨은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SK텔레콤 T멤버십의 'Young Week' 프로모션에 참여해 만 13세부터 34세 고객에게 전 품목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넛과 커피를 비롯한 음료 등 매장에서 판매하는 전 메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은 1인 최대 6000원까지 적용되며, 행사 기간 동안 T멤버십 카드 기준 1회 이용할 수 있다.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T멤버십 애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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