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 전문 기업 계양전기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소재 토지 및 건물, 구축물을 680억원에 해성디에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823-2번지 토지 및 건물, 구축물이다. 양도금액은 680억원으로 연결기준 자산총액 2204억2695만원 대비 30.85%에 해당한다. 양도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로 명시됐다.거래상대방은 반도체 재료사업을 영위하는 해성디에스로, 자본금은 850억원이며 본점소재지는 경상남도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