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580돌 한글날을 맞아 다음 달 9일 대전시청에서 ‘함께 한글’을 주제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강연, 전시, 문화 공연,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만들기 체험은 사전 예약과 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사전 예약은 9월 20일부터 선착순 진행한다.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촬영하거나 단축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