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의 사실상지배주주 서명환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원전선 주식 수량이 5만4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1월 20일 주식 수는 275만2680주, 지분율은 3.4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280만3080주, 지분율은 3.4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4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1일부터 2026년 9월 4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5만4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이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서명환은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2만4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종류주식이 0주에서 2만400주로 늘었으며, 이어 9월 4일 추가로 3만주를 장내매수해 총 5만4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보통주식 변동은 없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2383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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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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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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