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사업 교육부 평가에서 2년 연속 C등급을 받아 사업 탈락 위기에 봉착하자 3년 차 평가 통과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인제대는 지난 3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업계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콘텐츠 제작과 편성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년도 채널사용료의 80%를 우선 보장하기로 했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협의회는 13일 'SO업계 콘텐츠 대가산정 기준 가이드라인 개정안'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개정안 핵심은 채널별 전년도 사용료 80% 보장을 매년 적용하는 것이다. 기존 가이드라인은 채널별 사용료를 1년차 80%, 2년차 60%, 3년차 40% 우선 보장하고 4년차부터 평가 기준을 전면 적용하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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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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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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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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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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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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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향후 10년 지역개발계획 수립…22개 시·군 성장전략 마련
경북도가 앞으로 10년간 도내 22개 시·군의 개발 방향과 미래 성장동력을 담을 새로운 ‘지역개발 지도’를 그린다.단순한 개발사업 나열에서 벗어나 각 지역의 산업·관광·교통 등 특성과 강점을 살리면서 중앙정부의 평가와 검증을 통과해 실제 투자와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력 높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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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과장, 한동훈에 기자인 척 질문…韓총리 "직원 맞다"
국무총리실 과장급 공무원이 야당 국회의원 브리핑장에 나타나 기자인 척 질문을 던지다가 신분이 들통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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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강북경찰, 유학생 안전교육부터 원룸촌 순찰까지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난 대학가에서 경찰의 치안서비스가 달라지고 있다. 강의실에서 한국 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학생들이 실제 생활하는 원룸촌까지 들어가 치안 사각지대를 살피는 방식이다.대구 강북경찰서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육과 대학가 합동순찰을 벌였다고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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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120여 작품 담은 ‘시네마 캠퍼스’…K-팝 촬영도 잇따라
대구·경북에서 아름다운 캠퍼스로 손꼽히는 계명대학교가 영화와 드라마,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10일 계명대에 따르면, 대학은 지난 1992년 MBC 드라마 ‘억새바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0여편이 넘는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됐다.주요 작품으로 ‘모래시계’와 ‘동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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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부금 축소 우려…“학생 수보다 교육 수요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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