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홀딩스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로 돌아섰다고 11일 공시했다.휴맥스홀딩스의 2025년 매출액은 4008억8767만9399원으로, 2024년 5426억6255만8111원 대비 26.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93억5271만3989원을 기록해 2024년 영업이익 59억8556만6488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85억553만6134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620억3723만6736원 대비 42.6% 늘었다.회사 측은 연결 기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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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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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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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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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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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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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김선호, 4주 연속 넷플릭스 43개국 톱10 기록
고윤정과 김선호가 주연을 맡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4주 연속 진입하며 꾸준한 시청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11일 기준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 집계에 따르면, 작품은 240만 시청수와 3160만 누적 시청시간으로 3위를 기록했다. 1위에서 2계단 하락했지만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1위를 기록했고, 전 세계 27개국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집계 기준으로는 43개국 톱10에 진입했다.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한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멕시코, 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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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제주도 누리집에 공고하고, 3월 3일부터 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올해부터는 ▲농수축산물 ▲농축수산 가공품 ▲제조물품 ▲관광·서비스 등 4대 분야로 통합 모집하고 업체가 자율적으로 품목을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가격 구성도 달라진다. 기존 3만 원 단일가 위주에서 벗어나 3만 원·4만 5,000원·6만 원 등 다양한 가격대를 도입한다.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세액공제 혜택에 맞춰 기부 금액별 최적의 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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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양수산 기업 키운다...창업.투자 지원 기업 모집
제주테크노파크는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의 해양수산 자원 특성과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기업 육성, 투자 연계, 판로개척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해양수산 산업 및 전후방 연관산업 영위 기업이다. 제주TP는 올해 △창업기업 지원 △기업육성 지원 △마케팅 지원 등 총 3개 분야에서 10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45건을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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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경주 명예시민 되다
김정재 국회의원이 경주 명예시민이 됐다.김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명예시민증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김 의원은 “자랑스러운 경주 김씨의 한 사람으로 늘 경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다. 이 소중한 인연을 더 큰 책임으로 새기겠다”고 했다.이어 김 의원은 “포항·경주·울산이 함께하는 해오름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져 동해안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국회에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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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