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의 울타리를 벗어난 지역 청소년들이 배움을 향한 의지를 다시 지펴 올리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일궈냈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추진해 온 맞춤형 교육 복지 정책이 올 한 해 동안 총 118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며 위기 청소년 자립 지원의 대표적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올해 4월과 8월 두 차례 실시한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총 118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중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검정고시 교재 지원 ▲검정고시 온라인 강의 지원 등
경북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올해 4월과 8월 두 차례 실시한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총 118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중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검정고시 교재 지원 ▲검정고시 온라인 강의 지원 등 다각적인 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각 검정고시 시험 당일에는 센터 관계자들이 직접 시험장을 찾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점심 도시락을 전달하며 그동안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흘린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한 대구 혁신도시 이전 9개 공공기관은 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아동을 돕는 '생애 첫걸음' 지원사업에 총 1천900만 원의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아동권리센터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사학진흥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