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는 소래포구 어시장의 신뢰 회복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맹성규 국회의원, 김재남 남동구의회 의장을 비롯, 소래지역 상인회장과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격려했다.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층에 마련됐다. 소래 일원 수산물 점포 600여 개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접수하고 관련 부서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