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의 이상민 경영리더가 소유한 대교 주식 수량이 1763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8월 2일 주식 수는 3525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1762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63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 보통주가 1655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654주가 됐다. 사유는 주식병합이었다. 주식병합에 따른 소유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