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기업 파세코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파세코의 2025년 매출액은 1679억977만2380원으로, 2024년 1577억5702만7360원 대비 101억5274만5020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억89만9727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은 168억596만197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37억121만4003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은 167억7721만1028원이었다.회사 측은 이번 손익 개선의 주요
생활가전 기업 파세코는 결산 현금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9%다.배당금총액은 29억9582만775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이번 배당안은 주주총회 승인기관 의결을 거치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2일로, 사외이사는 참석 1명, 불참 2명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를 주주총회 결의일 이후 1개월 이내로 제시했다.종목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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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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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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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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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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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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