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첨단 수자원조사기술이 해외 수자원 공무원들에게 전파됐다.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최근 국립환경인재개발원에서 주최한 ‘국제환경기술인력 초청연수 과정’에서 해외 수자원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수자원조사 현황 및 발전 방향과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국외 수자원 관련 전문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가나,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파라과이 등 8개국의 환경 관련 공무원 및 전문가 15명 참여했다.기술원의 첨단 수자원조사 기술 소개를 비롯해 VR 안전